SGRA News in Korean

  • 제15회 SGRA-V카페 「『귀멸의 칼날』을 통해 보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문화력」

    아래와 같이 제 15 회 SGRA-V 카페를 온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사전에 참가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청강하시는 분들의 카메라와 마이크를 오프로 한 Zoom 세미나 형식으로 개최하므로 부담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테   마:“『귀멸의 칼날』을 통해 보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문화력” 일   시:2021년 3월 20일(토)한국 시간 15:00-16:30회의 형식:Zoom웨비나언   어:한중일 3개 국어 동시통역 예정주   최:아쓰미국제교류재단 세키구치글로벌연구회(SGRA)참가 신청 방법:여기를 클릭해서 신청해 주십시오. 문의: SGRA사무국([email protected]、+81-(0)3-3943-7612)   ■ 테마:“『귀멸의 칼날』을 통해 보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문화력”  작년에 개봉된 장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의 대유행은 다시 한번 현대 일본 문화에서 애니메이션의 힘이 강하다는 인상을 주었다. 한편, 애니메이션은 대중문화에 있어 그늘과 같은 존재였던 시기가 길었으며 결코 순조롭게 발전해 온 것은 아니다. 이러한 애니메이션이 현재에 이르게 된 역사, 세계적 시야에서 본 독자성의 확립, 지금까지 유행, 주목되었던 작품들의 특징, 그리고 애니메이션이 앞으로도 발전하고 일본을 대표하는 대중문화로서의 힘을 지속해 나가기 위한 과제와 전망에 대해 해설한다. ■ 프로그램 제1부(15:00~15:30)사회: 첸이안(陳 龑) 교토세이카대학 만화학부 전임강사 제목: 「『귀멸의 칼날』을통해보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문화력」강연자: 쓰가타 노부유키(津堅 信之)애니메이션 연구가, 일본대학 예술학부 영화학과 강사 제2부(15:30~16:00)대담/인터뷰쓰가타 노부유키×첸이안 대담/인터뷰 제3부(16:00~16:30)질의응답(회장+온라인)  일본어 버전 사이트중국어 (간체) 사이트중국어 (번체) 사이트
  • 제65회 SGRA-V 포럼 제5V회 한국・일본・중국 간 국사들의 대화 가능성 “19 세기 동아시아에서의 전염병 유행과 사회적 대응”으로의 초대

     아래와 같이 제5V회 한국・일본・중국 간 국사들의 대화 가능성을 온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사전에 참가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청중 분들의 카메라와 마이크를 오프로 한 Webinar 형식으로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테   마: “19세기 동아시아에서의 전염병 유행과 사회적 대응” 일   시: 2021년 1월 9일(토)오후2시~5시 15분(한국 시간)(예정)회의 형식: Zoom Webinar언   어: 한중일 3개 국어 동시통역 예정주   최: 아쓰미국제교류재단 글로벌연구회(SGRA) ※참가 신청문의: SGRA사무국([email protected]、+81-(0)3-3943-7612)    ■    개요아쓰미국제교류재단 글로벌연구회(SGRA)는 2016년 이래 「한국・일본・중국 간 국사들의 대화 가능성」 원탁회의를 4회 실시해 왔는데, 이번에 처음 온라인으로 하루 일정의 프로그램 개최를 시도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3개국의 역사 연구자들이 근대사 속의 전염병에 대해 연구발표하고 동아시아 지역 교류사의 가능성을 논의한다.  또한 원활한 대화를 위해, 일본어⇔중국어, 일본어⇔한국어, 중국어⇔한국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포럼 종료 후에는 강연록(SGRA 레포트)을 작성하고 또 참가자들의 에세이 등을 메일매거진 등을 통해 널리 사회에 발신할 예정이다.  ■테마 “19세기 동아시아에서의 전염병 유행과 사회적 대응” 동아시아 지역의 지속적인 교류 역사 속에서 일어난 전염병 발생과 유행이 한중일 3국에 미친 영향과 그에 대한 사회적 대응 양상을 검토한다. 전염병은 단지 일국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빈번히 왕래하고 있던 상인들과 사절들에 의해 확산되어 많은 인적 피해를 초래했다. 전염병이 유행하는 가운데 그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국은 여러 대처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전염병에 대한 치료방법과 같은 의학 지식의 공유와 방역을 위한 규제규칙 제정 등이 실시되었다. 이 문제에 대해서 각국이 어떻게 인식했고 또 어떠한 대응책을 준비했는가를 살펴보고, 각국의 상호협력과 그 한계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프로그램 제1세션(14:00-15:40)  좌장: 무라 카즈아키(村 和明, 도쿄대)【환영인사】이마니시 준코(今西 淳子, 아쓰미국제교류재단) 【개회인사】조 광(趙 珖, 한국 국사편찬위원회) 【발표】한국: 박 한민(朴 漢珉, 동북아역사재단)  개항기 조선의 콜레라 유행과 개항장 검역일본: 이치카와 토모오(市川 智生, 오키나와국제대)  19세기 후반 일본의 감염병 대책과 개항장중국: 위 신종(余 新忠, 남개대) 중국 위생 방역의 근대 변천과 성격 【지정 토론】한국: 김 현선(金 賢善, 명지대)       일본: 시오데 히로유키(塩出 浩之, 교토대)    중국: 친 팡(秦 方, 수도사범대학)      제2세션(15:45-17:15)  좌장: 남 기정(南 基正, 서울대)【논점 정리】류 지에(劉 傑, 와세다대)  【자유 토론】패널리스트(국사대화 프로젝트 참가자)한국: 이 명미(李 命美, 경상대), 김 보광(金 甫桄, 가천대), 허태구(許 泰玖, 카톨릭대), 최 주희(崔 妵姫, 성덕여대), 한 승훈(韓 承勲, 한국예술종합학교), 한 성민(韓 成敏, 대전대), 김 경태(金 Kyong tae, 전남대) ,정순일(鄭 淳一, 고려대) 일본: 무카이 마사키(向 正樹, 도시샤대), 욧카이치 야스히로(四日市 康博, 릿쿄대), 아오야마 하루토시(青山 治世, 아세아대), 야오 게이스케(八百 啓介, 기타큐슈시립대), 오카와 마코토(大川 真, 주오대), 히라야마 노보루(平山 昇, 가나가와대), 오쿠보 다케하루(大久保 健晴, 게이오의숙대) 중국: 쪙 지에시(鄭 潔西, 영파대), 쑨 웨이궈(孫 衛国, 남개대), 쑨 칭(孫 青, 복단대), 펑 하오(彭 浩, 오사카시립대), 리 언민(李 恩民, 오비린대) 게스트: 아카시 야스시(明石 康, 전 국제연합사무차장), 양 뱌오(楊 彪, 화동사범대), 왕 웬룽(王 文隆, 남개대),  돤 루이충(段 瑞聡, 게이오의숙대), 옵저버: 거 자오광(葛 兆光, 복단대), 치 메이친(祁 美琴, 중국인민대) 【총괄】쏭 쯔융(宋 志勇, 남개대)    【폐회 인사】미타니 히로시(三谷 博, 아토미학원여자대) ※동시통역          한국어⇔일본어:이 혜리(李 恵利, 한국외대), 안 영희(安 暎姬, 한국외대)일본어⇔중국어:정 리(丁 莉, 북경대)、송 강(宋 剛, 북경외대)중국어⇔한국어:김 단실(金 丹実, 프리렌서), 박 현(朴 賢, 교토대)  ※프로그램 및 회의 자료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십시오.・프로젝트 개요・프로젝트 자료